주택담보대출 한도 (LTV·DSR)
LTV(담보인정비율)와 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 두 기준 중 더 작은 값으로 실제 대출 가능 한도를 계산합니다.
2026년 8월 20일 기준 세율·법령 적용최종 대출 가능 한도460,509,371원
LTV 기준 한도700,000,000원
DSR 기준 한도460,509,371원
계산 과정 보기
- 주택가격1,000,000,000원
- LTV 기준 한도주택가격 × LTV 70%700,000,000원
- 연 원리금상환 가능액연소득 × DSR한도 40% − 기존 대출 상환액 0원28,000,000원
- DSR 기준 한도월 상환가능액을 금리 4.5%, 30년 만기 원리금균등상환으로 환산460,509,371원
- 최종 대출 가능 한도min(LTV한도, DSR한도) — 이번 계산에서는 DSR 한도가 더 작아 이 값으로 제한됨460,509,371원
- · LTV%는 규제지역 지정 여부, 보유 주택 수, 생애최초 여부에 따라 정부 발표로 수시로 바뀝니다. 반드시 국토교통부 공고나 대출받으려는 은행에서 최신 비율을 확인해 입력하세요.
- · 적용금리는 스트레스 DSR(가산금리) 반영 후 은행이 실제 안내하는 금리를 입력해야 정확합니다. 스트레스 금리는 분기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.
- · DSR 한도는 은행권 40%, 비은행권(보험사·저축은행 등) 50%가 일반적이지만 대출 종류와 정책에 따라 예외가 있어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.
- · 별도의 대출 총액 절대한도(주택가격 구간별 최대 금액)가 적용될 수 있으며, 이 계산기는 반영하지 않습니다.
계산 근거
- 은행업감독규정 별표 (LTV·DSR 규제) · 2026년 현재 시행 기준 기준
- 금융위원회 가계부채 관리방안 (LTV·DSR 세부 비율) · 정부 발표 시마다 개정 기준
자주 묻는 질문
- Q. LTV%는 어떻게 확인하나요?
- A. 주택 소재지의 규제지역 지정 여부, 보유 주택 수, 생애최초 여부에 따라 달라지며 정부의 가계부채 대책 발표로 수시로 바뀝니다. 국토교통부 규제지역 공고 또는 대출받으려는 은행 창구에서 최신 비율을 확인해 입력하세요.
- Q. DSR 한도 40%는 항상 적용되나요?
- A. 은행권 기준이 통상 40%이고 저축은행 등 비은행권은 50%가 일반적입니다. 대출 종류(정책대출 등)에 따라 예외가 있어 직접 확인 후 입력값을 조정하는 것이 정확합니다.
- Q. 적용금리는 어떤 금리를 넣어야 하나요?
- A. 단순 대출금리가 아니라 스트레스 DSR(가산금리) 반영 후 은행이 안내하는 "DSR 산정용 금리"를 입력해야 정확한 한도가 나옵니다. 스트레스 금리는 분기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.